포에버 러브
어느 날, 친구가 어떤 책을 읽고 있었다. 그 책의 제목은 포에버 러브......
그것을 보니 단번에 흔한 내용일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표지도 그리 내가 좋아하는 색조로
꾸며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의 첫인상은 나에게 그리 좋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차차 친구가 이 책을 읽어 가면서 그 내용을 나에게 전해 주었는데 너무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친구가 그것을 다 읽고 나서 나에게 전해주었다.
드디어 책을 접하게 된 것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