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쓰기
- 책제목 : 포켓몬 마스터 되기
처음 책제목을 들었을 때 조금 당황스러웠다. “포켓몬 마스터 되기”. 내 동생이 재밌게 즐겨보았었고, 나 또한 몇 년 전 보았던 친숙한 포켓몬이란 단어였지만 책제목으로는 좀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동생 또한 책제목을 신기해했다. 아무튼 책 속의 어린아이들(또는 내 동생 또래의 아이들)처럼 스티커를 모으려고 빵을 사진 않았지만 포켓몬 스티커를 하나 하나 모으는 재미로 (수집하는 것이 내 취미이다) 이왕이면 그 빵을 샀던 나였기에 그만큼 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