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이 책은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이다. 아마 끝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다. 이 작품의 시작은 한 남자가 린턴 저택에 세를 들어 살면서 폭풍의 언덕에 들르게 되고 주인 히스클리프와 하인들의 무례함에 매우 당황한다. 두 번째 방문 했을 때는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그야말로 폭풍이 일으키고 있을 때 그는 폭풍의 언덕에서 뜻하지 않는 유령을 보게 되고 조지프의 일기장을 보게 되었다. 그는 목숨을 걸고 폭풍의 언덕에서 나와 린턴가로 갔다. 그리고 그곳의 가정부 엘렌에게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