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
오늘 낮에 서점을 갔었다. 사실 아무 생각도 없이 잡지나 보러가야지, 하고 갔는데 베스트셀러 부분에 이 책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책방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다.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삶이라는 것을 더 힘차게 살게 해주는 것 같다. 저번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나서 느낀 것이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것하고 비슷했다.
책의 주인공 40대의 데이비드 폰더씨는 삶의 밑바닥까지 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