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지은이 및 번역자
앤드 앤드루스
출판사
세종 서적
읽은 기간
04.08.03-08
감동 깊은 부분과 그 이유?
앞부분의 실직과 폰더 씨, 트루먼, 솔로몬까지는 너무 재미있었다. 실직과 폰더 씨에서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아빠로써 최선을 다하는 데이비드씨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트루먼에서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라는 말은 실패한 사람들의 묘비를 장식하는 대표적인 문구"라고 할 때 저건 내가 가끔 쓰는 말이기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