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친구들과 학원 선생님께 조금 지루하기도 하고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 중간에 읽다가 글씨크기도 너무 작고 너무 두꺼워서 읽기 힘들다는 주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앞부분 쪽은 그런 대로 읽을 만 하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조금씩 읽기 힘들어지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점점 더 많아져서 재미없고 지루해져만 갔다.
책 읽다가 중간에 자버렸는데,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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