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까닭은 내가 참고서 사러 `계룡문고`라는 서점에 갔는데... 소설책 코너로가서 베스트 셀러를 봤는데 내가 저번에 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출판한 세종문고가 또 다시 만든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이 내 눈에 꽂였다. 나는 순간 그 책을 집어들고 엄마에게 살다라고 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왜 하필 나일까?` 라는 생각을 확 버리게 해주는 책이다. 나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왜 하필 내가 해야될까?`, `왜 내가 뭘 잘해야되는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