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갑자기 역사 속으로 환상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이다.
조금은 황당하지만 이 어리둥절한 상황속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는 책을 펴고 있는 나 스스로에게 많은 여운을 남겼다.
폰더는 갑자기 한없이 추락하는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려고 차를 몰게되고, 꿈과 같은 여행을 하게된다. 이 여행에서 폰더는 트루먼, 솔로몬, 체임벌린, 콜럼버스, 안네 프랑크, 링컨, 가브리엘과 같은 유명한 사람 7명을 만나게되고 이 사람들을 통해 인생의 고귀한 메시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