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뒷골목 엿보기
홍하상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건 고1때였다. 써클 언니가 선물로 준 책이다. 처음에는 별로 재밌을것 같지 않아서 보지 않았었다. 어느 일요일에 심심해서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마치 내가 여행을 하듯이 흥미 진진한 느낌이었다. 다시 한번 읽어봐도 역시 재밌었다.
프랑스.. 나는 고1때 까지만 해도 이 나라를 별로 관심있어 하지 않았는데 읽고 나니 참 가고 싶어졌다.
이 책의 지은이 홍하상씨는 말을 참 맛있게(?) 하는것 같다.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