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이 책은 철학을 다룬 책인 것 같다. 제목부터 헷갈리는 질문이다.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라는 질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조건이 말하고, 놀고, 생각하고, 거짓말 등등의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대부분이 이런 질문들이다.
헷갈리고, 복잡하고, 대답하기 난감한 이상한 질문들이다. 또, 처음 듣는 연역명제, 귀납명제나 이데아 등이다. 이 책에 나온 내용 중 재미있게 본 몇몇 내용을 말하자면 먼저 ‘검은 돌만 있는 주머니에서 흰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