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를 읽고나서
이 책은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처럼 말이 되는 것 같아도 말이 안되는 토론을 하는 것이였다.
이 책에서는 한 선생님과 아이들이 나와서 토론하는 식이였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내 생각을 키웠기 때문에 좋았다.
우선, 책의 제목처럼 피노키오는 사람일까, 인형일까??
나는 피노키오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맨처음에는 할아버지가 목재를 이용해 만든 인형이였지만, 나중에는 천사가 생명을 주어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