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카스트로의 CHEGUEVARA를 읽고...
나에겐 썩 맘에 드는 좌우명이 하나있다.
`우리모두 진정한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무한한 꿈을갖자`
바로 이 말을 내가 읽게된 이 책의 주인공, 체 게바라가 한 말이다.
책을 좋아하는 오빠의 책장에 꽃혀있는 낯설은 이 책을 나는 아무 생각없이 집어들었고, 그날 나는 아침부터 학교 야간자율학습이 끝날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뗄 수 없었으며, 책속의 체와 특별한 만남을 갖게 되었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체는 그의 조국에서 의학공부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