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맡긴 보석을 읽고
나는 하나님이 맡긴 보석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친구네 집에 있었던 책을 발견해서이다. 친구는 이제 책정리를 하면서 책들을 버릴 것 이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내가 친구에게 한번씩만 읽어보자고 하여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하비 메이어가 화당에서 설교를 하는 부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가 설교를 할 때 그의 아내는 항상 그가 좋은 설교를 할수 있도록 집에서 기도하곤 했다. 그래서 라비 메이어도 아주 열심히 설교를 할수있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