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읽고
이 책은 하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하나라는 것에 무관심하고 심지어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동전하나를 무심코 던져놓고 장난감하나를 무심코 버리고 공깃돌 하나를 무심코 장롱 밑에 넣어 놓고. 정말 하나에 대해 무심한 것이 많다. 그런 하나의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전반부에는 더러운 쓰레기장에 작은 꽃씨를 심은 어느 예쁜 소녀의 이야기가 있는데 정말 하나가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서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