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 우체국을 읽고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나는 바로 내가 좋아하는 동화 쪽의 이야기라고 느꼈다. 동화는 읽기도 쉬어서 내가 요즘 많이 읽고 있다.
이 책은 이 세상에서는 만날 수도 볼 수도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친구등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모아 엮어낸 책이다.
우리 또래의 친구들이 엄마 아빠한테 보내는 편지도 있는데 너무너무 슬펐다.
만약 이 세상에 엄마, 아빠가 안계신다면 얼마나 슬플까?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응석을 부려도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