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교실
지은이 : 에리히 캐스트너
출판사 : 지경사
내용은 슬픔과 고민을 안고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5명의 아이들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의 무대는 독일의 한 김나지움(4년제 국민 학교를 마치고 나서 들어가는 9년제 고등학교)기숙사이다. 나도 기숙사같은 학교에 가보았으면 좋겠다. 그 곳에서 친구들과 같이 자고, 같이 밥도 해먹고... 재미있을 것 같다. 그 곳에는 5명의 아이들이 빛을 내는 아름다운 우정이 밝게 빛나고 있다.
아름다운 우정은 어떤 슬픔도 이겨내게 해 준다.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