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다
오늘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데리지노사우르스인 치퐁이와 놀았다. 이름은
물론 내가 지었다 . 이 녀석은 온순한 녀석이라 금방 친해졌다. 하지만 성격이 온순한 녀석만 있는 건 아니다. 난폭한 녀석도 있고, 멍청한 친구도 있다. 하지만 모두들 좋은 친구들이다. 오늘은 치퐁이와 들판에서 숨바꼭질을 하였다. 한참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타순이와 타돌이가 자기들이랑 같이 하자면서 달려왔다. 나는 들키지 않고 오래 숨어 있을 수 있었는데 가위바위보를 하러 할 수 없이 나왔다. 다 같이 모여서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