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식 인생 공부법
내가 켄트김을 처음 본 것은 탤레비젼에서 였다.
그가 쓴 `만화보다가 하버드갔습니다`라는 책의 소개와 함께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만화보다가 하버드갔습니다`를 사서 읽었고.
학생들에게 빌려주면서 이런 사람도 있다고 말해주었는데,
학생들은 별로 감동을 받는 것 같지도 않았고,
영향을 받는 것 같지도 않았다.....
하긴 나도 신명나게 읽으면서 감동을 받거나 하진 않았지.
다만 음...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