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강 밤배 >
요시모토 바나나 그녀의 이름은 그냥 들어도 참 특이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름 속에서도 자신의 삶이 풍겨져 나올 수 있는 작가가 누구나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그녀의 이름을 들 것이다. 개성이 있는 작가. 일본에서도 수 없이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도 그녀의 소설에 행복을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감정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수 없이 많이 있을것이다. 물론, 나도 그 중의 한 사람이다. 그저 일상을 일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 일상 속에서 나만의 것을 발견해 내는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