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비요일을 읽고..
어느 화창한 가을에 어느 두여자가 거의 같은 시간에 아기를 낳게 되었다. 103호실 여자는 고수관의 부인이였고 104호 여자는 사형수의 부인이었다. 그런데 104호실 여자는 가난하여 입원비를 낼수 없었기 때문에 간호원이 없었을때 아기를 대리고 병원을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이 여자가 여기서 103호실 아기를 가져갔기 때문에 이 두아이의 운명이 바뀌게 되었고 그아이의 이름은 필이었다.
어려서부터 배운것은 소매치기 였던 필과 거기에 비해 단란한 가정과 행복속에 살아온 묵의 운명..어느날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