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하얀 코끼리 이야기
지은이 : 크리스티네 뇌스툴링거
출판사 : 샘터
아픈 기억들과 그리움들을 가득 담은 풍선들. 그것들이 가볍게 떠서 하늘 높이 멀리 멀리 날아가 버렸다. 이제 지난날의 모든 기억이 없어져버린 가엾은 코끼리만이 남았다. 그의 풍선 속에는 대체 어떤 기억들이 잠을 자고 있을까?
이 동화는 이제는 다 커버린 나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어 주었다.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어느 하얀 코끼리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삶의 의미를 음미할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껏 동화는 어린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