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만 하소서
책이라는 건 누군가의 어둠 속에서 빛과 환한 미소를 갖게 해주는 힘을 준다 때론 눈물로 삶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목숨과 장애가 없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게 해주는 것이 책이다
직접적인 경험은 아니지만 간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늘 감사하며 세상에 이런 일들도 존재할 것이라는 만약이라는 단어와 어울려 살아가기에 끝임 없이 나오는 책들과 그 책을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 모두 행복을 느끼며 살수 있는 것이다
부모에게 자식은 자신의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