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하면서 여성들의 지위가 높아지고, 여성들이 하지 못할 게 없는 사회가 오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는 여성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하고 있다. 그에 걸맞게 사회 곳곳에서는 여성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순전히 한국사를 바꾼 여.인.들. 이라는 제목 때문이었다. 고풍스러운 표지도, 두꺼운 책(난 의외로 두꺼운 책을 좋아한다;)의 두께도 아닌 오로지 제목때문에!
한국사에 한 획을 그은 국모와 여걸 22명의 순탄하지 못했던 삶을 그린 책에서 나는 이런 사람도 있었던가..하며 궁금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