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학숙제 때문에 한국사를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억지로 읽는 거라서 어쩔 수 없이 읽었는데 무척 재밌고 쉬운 내용이었다.
이 책에는 우리 나라의 역사를 순서대로 나타냈다.
지구가 생겨 나고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인류는 나타났다.
인간은 도구를 만들고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 동물과 다른 삶을 살았다.
원시사회는 도구에 따라 구석기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로 나눌 수 있다.
원시사회는 끝나고 지배를 하는 사람과 지배받는 사람이 생겨나 새로운 사회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