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일기
한나의 일기.. 친구가 슬프다고 하길래 빌려서 읽은 책이다. 난 슬픈 스토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저녁에 밤 새도록 읽었다. 그렇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렇지만 내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한나는 밝고 활기찬 아이였다. 그래서 신발가게에서 춤을 출 줄도 알았고, 병원에서도 한나는 인기가 많았다. 암으로 죽어가고는 있지만 마음만은 그대로...아니 전보다 더 밝아진 것 같았다. 그게 아니라면 한나의 어머니가 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병으로 치료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겠는가.. 내가 만약에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