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한 밤중 톰의 정원에서를 읽고...
이 책의 지은이는 필리파피어스 라는 영국인이고 톰과 해티가 주인공이다.
처음에는 책의 양을 보고 참 지루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어서 중간정도 읽었을때는 내가 톰과 해티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 이야기의 시초는 여름방학에 홍역에 걸린 동생 피터 덕(?)에 톰이 이모부의 집에 가서 생긴일이다.
톰이 뒷문으로 통해있는 정원을 알게된 것은 모두 괘종시계 덕분이었다.
이상하게 그 괘종시계는 시간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