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있다면, 우리의 내일은 더욱 설렐 것이다."
이 책은 `배려`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한상복 작가의 또 하나의 우화식 자기계발서 이다. 책 속에는 하나의 이야기 속에 아빠, 엄마, 아이가 각각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겪은 것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엄마는 한때는 잘나가는 강사였으나 지금은 배가 불뚝 나온 아줌마가 되었다. 시댁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으며 결혼 후 달라진 남편의 모습과 지금의 현실이 지겹다며 나날이 후회 한다. 그래서 매번 남편과 다툼이 일상이다. 딸에겐 늘 공부를 강요하며 꼭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