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를 읽고
느낌표에서 14번째로 선정한 이 책은 표지부터가 정답고 화사한 느낌을 주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작가 정민 선생님께서 딸과 아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했다. 책을 읽게 되면 어려웠던 한시가 한결 우리 곁에 가깝고도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만큼 이 책은 한시 이야기를 보다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장하나 하나가 깊이 생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이해를 돕게 사진 편집이 잘되어있다.
작가 정민 선생은 한시를 전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