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누렁이를 읽고
어렷을 적 생각이 나서 모처럼 만에 동화책이 있는 책장을 살펴보았다. 참으로 많은 책들이 있었다. 어렸을 때는 동화책 읽는 것이 참으로 힘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동화책만 읽고 싶다. 읽기도 쉽고 옜날의 생각도 많이 나고 재미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런 동화책들 중에 할아버지와 누렁이라는 책을 읽기로 하였다. 아주 오래전에 읽은 거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 책은 정말 슬픈 책이 었다...
할아버지와 누렁이는 잠도 같이 잘정도로 모든 일을 다 같이 일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