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형수`를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특이한 제목 때문이다. 도대체 사형수가 뭐가 행복하다는 것일까?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책 페이지를 더욱 빨리 넘기게 되었다.
전에는 아주 행복한 나라가 있었다. 그런데 그 나라는 너무 행복하고 평화로워 도둑이나 경찰이 없었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좋은 나라가 아닌가 싶다. 현대인들은 돈 욕심으로 물들어 죄를 많이 저지르지만 이 나라 사람들은 달랐다. 서로 양보하고 아껴주고…… 나도 이 나라 사람들처럼 그렇게 행동하리라 다짐하며 페이지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