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동가게를 읽고...>
나는 이책을 보고 제목이 예쁘고 호감이 가서 한번 읽어 보았다.
이 책은 한 아줌마가 남편의 사업이 부도나게 되거 우동가게를 하면서 사람들과의 대화와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우동가게의 일을 적어서 그런지 차례도 한가락,두가락...으로 되어 있었다.
글을 읽다보니 곳곳에 시와 글들이 많이 있었다.
우동가게에 온 손님들이 하나씩 남기고 간 시와 글들이였다.
보통 사람들이 쓴 것들이였지만 정말 감동적이고 세상의 이야기를 그대로 적어논 듯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