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의 미소 한 잔 눈물 두 스푼
평소에 아나운서가 꿈인 나는 허수경 아나운서를 모델로 삼아 배울것이 있으면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년는 방송인으로서, 주부로서, 여성으로서 그녀는 어디서나 돋보인다. 언제 보아도 꾸밈없고 환하기만 하다.
그 속에 깃든 인내와 아픔의 그림자는 어디로 녹아들어간 것일까? 수수해서 더 빛이 나고, 밝은 미소 속에 깃든 내면의 성숙함이 모두에게 친근함을 주는 당찬 여자 허수경의 진한 속이야기들 누구나 가슴 한 켠에 쌓아놓았을 법한 아름다운 유년시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