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울뿐인 세계화를 읽고나서...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의 세계는 점점 하나가 되어간다. 길을 가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을 수 있고 미국에서 생산한 신발을 신고 여러 나라의 음식도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그만큼 여러 나라들이 점점 가깝게 되어가고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세계화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측면도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세계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세계화에 대한 허구성을 고발한다.
처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