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어보는 헤르만 헤세의 두 번째 작품이다. 처음 읽은 수레바퀴 아래에서도 약간 흥미롭고 처음 접하는 새로운 작품이라는 강한 인상을 받았는데 이 작품은 더 강한 인상을 받았다. 정말 한마디로 뭐 라고 표현 할 수 가없다. 하지만 재목은 왜 지와 사랑이지 깨달았다. 사랑은 무엇인 줄 알겠고 지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 보았다. 책을 읽어 가면서 알게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순수한 정신의 소유자 나르치스를 가르키면서 지식과 지혜를 상징하는 것이었다. 사랑은 본능적인 예술가 골트문트를 말한다. 주인공은 골트문트이지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