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기다려왔던 책이었다.
전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비밀의방, 아즈카반의 죄수, 불의잔을 읽으면서 해리포터가 단순히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라는것을 느꼈다.
한권한권 읽으면서 왜이렇게 빨리 끝나나. 하고 화내기도 하고 또 다음내용이 궁금해 설레이던 그책.
불사조기사단이 나온것이다.
해리포터는 그들의 이모부와 이모의 집인 프리벳 가로 돌아온다. 이번 방학만 지나면 5학년이다.
해리처럼 방학을 싫어하는 학생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상황이 받쳐준다면야..
해리포터와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