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에 차려진 음식은 우리가 흔히 보는 곡물이나 야채가 아니다. 왜냐면 그녀가 살았던 미국 버본트나 메인에서 주로 나는 작물이며 그녀와 스코트가 그들의 밭에 길렀거나 아니면 주위에서 흔히 채취할 수 있었던 것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을 새로운 요리법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이 찾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이용하는 도서관에 이 책의 색인을 찾아보았을 때 이 책이 그녀의 다른 서적들과 같이 문학 쪽이 아닌 요리책들 사이에 있는 것이 의아하게 느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