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머이야기
인류의 4대 극시인이 있다.
고대 희랍의 호머, 중세 이탈리아의 단테, 근대 영국의 셰익스피어, 그리고 독일의 시인 괴테이다.
이 4대 시인은 모두 유명한 극시를 썼다. 그리고 인류의 영원한 문학적 유산이 되었다.
위대한 문학 작품은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깊은 감명을 준다.
‘인심고금동’이라고 옛시인은 말했다.
사람의 마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었다.
우리의 환경과 생활 습관과 사회 제도는 많이 변하지만, 인간의 마음과 감정은 별로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