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를 읽고
묘하게도 독서수행평가가 독서감상문이라고 공고되기 하루전날 이미 내 독서감상문이 될 책은 선택되었다. 워낙 책읽기를 하지 않는 나는 책읽기의 중요함은 여러모로 느끼지만 이러저러한 핑계로 올해 들어서 읽은 책을 새어보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중간도사도 끝났고 약간의 여유가 있는 5월이 끝나기 전에 책한권 쯤은 읽어야겠다고 생각해서 학교도서관으로 향했다.
책은 사서 읽는 것도 좋지만 역시 도서관을 이용하는게 내가 보고 싶은 책을 선택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