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내 느낀 점은, 우리가 살아온 최근 일어난 일 중에 손에 꼽을만한 사기행각이 특정 유대인 집단들에 의해 뻔뻔스럽게도 행해졌구나 하는 것이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나치즘은 과도한 배타적 민족주의의 성격을 띠면서 순수한 아리안족 혈통의 존속을 방해한다고 생각되는 유대인, 집시, 장애인 등 많은 사람들을 잔혹하게 살해했다는 것은 거의 상식적인 일이었다.
소위 유대인 말살정책이라 불리는 것이 행해져 죄없는 유대인들이 수용소에 끌려가 잔혹하게 죽어야만 했다는 것도 재론의 여지가 없다.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