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남녀간의 이야기는 끊임없는 화두가 되어왔다.
아름다운 사랑에서 배신,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이제 머나먼 이야기에서 현실로 돌아와서 바로 나 그리고 나의 짝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짝을 만나고 사랑을 하며 살아간다.
짝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행복한 것일까?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일컫던 우리나라도 이혼율 50%의 시대에 접어들었고, 또한 사랑을 하는 동안에도 많은 갈등과 문제들을 겪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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