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세상만물의 섭리가 그러하듯 양과 음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 공존할 때 각자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인간 또한 세상의 일부로서 섭리를 벗어날 수는 없다. 인간에게 있어서 양과 음은 남자와 여자이며, 그 둘은 공존하며, 화합할 때 비로소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과 여 서로간에 이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서 원만한 관계유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렇게 다정해 보이는 연인도 싸우고, 그렇게 오랜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