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늘을 읽고...
나는 이동도서관에서 빌린 황금비늘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어머니께서 골라오신 2편으로 된 이야기였다. 제목만 봐서는 흥미가 없었다. 그런데 계속 읽다보니 점점 흥미로웠다.
이야기는 어느 한 고아원에서 시작했다. 그 고아원에는 한 소년이 있었다. 이제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갈 아이다. 그런데 그 소년은 다른 아이들과 틀렸다. 키도 다른 아이들보다 작았고 덧셈도 다르게 했다. 소년의 덧셈법은 이러 했다. 7+4=74 계산 방법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지만 특이한 능력이 있었다. 그 소년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