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비는 결코 일본인만이 아니다??
(황태자비납치사건을 읽고)
대중 언론 매체인 TV이나 신문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보도되어지고 있는 문제들인 일본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다시 말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인 미묘하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가 김진명의 `황태자비 납치사건`으로 다시금 화두가 되고 있다. 이번 소설 역시 그의 문학적 성격이 (여느 소설과 마찬가지로) 잘 표현 되여져 있다. 다만 이번에 조금 변한 것이 있다면 그의 다른 소설들의 내용을 보면 조금은 여러 소재를 매개로 해(물론 핵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