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속의 내마음]
책제목 : 흐린 후 차차 갬
지은이 : 김선희
출판사 : 비룡소
책종류 : 장편동화
총면수 : 192 쪽
읽게된 동기 :
여러 책이 있는 도서관, 그 도서관에서 유일하게 한번도 빌려가지 않았다고 씌여있는 책이 있었다. 바로 이 책 ‘흐린 후 차차 갬’이었다.
왠지 모르겠지만 아무도 안 읽는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 빌렸다.
또한 독후감 제목을 내마음과 너무 같아서 ‘글속의 내마음’이라고 붙였다.
줄거리 :
이 책의 제목 ‘흐린 후 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