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베스트셀러라는 자리 한 편에 놓여져 있었던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처음에는 베스트셀러라는 이름만으로도 재미있고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아마존, 빈즈&노블,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같이 큰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라는 명성을 얻었고 ‘위대한 하루’라는 제목 역시 내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는 책을 읽고 난 두에 적지 않게 실망했다. 그리고 역시 미국에서만 베스트셀러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직장에서 실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