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을춘다>
제목에도 크게 생가나는 느낌은 많지가 않았다.희망이란 말만 강조되는 느
낌이었다.
예상의외로 시집이었는데 나한테 어울리는 시들 그리고 맞는 시들도 찾을
수 있었다.지은이의 일상생활이 평범하면서도 아름답게만 느껴졌다.기다림
으로 생활하고,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주는 기쁨으로 생할 한다는게..*그 모
든 마음은 사랑에서 전해진다는 것이.힘보다도 강하다는 사랑~사랑은 하나
님이 될수도 있고 돈이아닌 평화가 될수도 있다.우리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