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자.
요즈음 사람들은 네팃켓을 모른다고 한다. 네티켓을 모르는 사람은 메일로 장난을 치고 심지어는 해킹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학교 홈페이지에 어떤 나쁜 친구들이 게시판에 욕설을 심하게 써 놓거나 싸우기도 해서 나는 너무 속상하다.
우리 누나가 세이클럽이라는 채팅하는 곳에서 우리 누나의 아이디를 해킹을 한 것이다. 나는 너무 한심했다. 그리고 우리 누나 아이디를 해킹한 사람은 아무래도 마음에 걸릴 수도 있다.
네티켓은 꼭 이것만은 지켜야 한다. 우리는 타인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