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
양성평등
부제 : 남자간호사 Mr. Lee
건강한 대한민국의 남아 이씨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꿈꿔왔다. 이씨는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싶었고, 간호사가 되어 그 마음을 환자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
이씨가 중학생시절부터 그 꿈은 늘 그의 생각 속에 있었다. 이씨의 학창시절. 그의 그 꿈은 사람들의 눈총 속에서 움츠려 들기도 했었다. 그가 장래희망이 뭐냐는 물음에 ‘간호사’라고 말하면 그의 친구들과 선생님, 그의 가족들조차 처음에는 호탕하게 웃더니 ‘사내자식이 간호사가 뭐냐’면서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