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할 수 있다”
“너희들이 살아갈 세대에는 남자와 여자의 차별이 없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서 일이 주어질 거야, 그러니 나는 어차피 여자이니까 어른이 되면 그냥 시집이나 가서 애나 키우면서 살아야 지라는 그런 생각은 애초부터 버려둬, 여자라고 해서 못하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자보다 충분히 잘할 수 있어. 여자도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세상이야. 너는 세상의 중심에서 행동 하길 바란다. 이왕 할 거라면 최고가 되어야지.”
우리 아버지는 늘 나를 불러 이런 말을 해주실 때가 많다.
집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