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성차별
사회는 유교사상의 바탕에 따라 남존여비 사상이 자리잡았다.
지금은, 남녀평등이니 하는 제도가 확대되어 조금 수그러 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사회에 남녀차별이 남아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우리 사회까지 들지 않고, 우리집을 들어도 그러하다. 엄마아빠는 신식의 생각을 가지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남동생과 여자인 나를 전혀 차별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할머니, 고모할머니가 우리집에 들르시는 날이면 난 항상 동생과 다툰다. 할아버지는 그러지 않은데, 할머니들은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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